신세계면세점은 ‘세상에 없던 면세점’ 이라는 슬로건 아래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는 새로운 면세점이 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.
쇼핑공간에 세계적인 거장의 예술작품, 360˚ 미디어 파사드를 설치해 체험형 복합문화공간으로 면세공간의 패러다임을 탈바꿈했습니다.
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 샤넬, 루이비통, 에르메스부터 국내 업계 최초로 입점된
프레데릭말, 랑에운트죄네 등 차별화된 MD 유치에 앞장서고 있습니다.
오아이오아이, 템버린즈 등 매력적인 K-패션, 뷰티 브랜드도 지속적으로
발굴해나가며 국내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 발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.
신세계면세점은 언제나 역동적이고 생동감 넘치는
쇼핑경험을 통해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면세점으로 다가가겠습니다.